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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 화)
칼럼/사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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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기고]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입니다
화재 예방 생활 속 작은 부주의 살피고 안전 수칙 실천하며 따...
가을의 끝이자, 겨울의 시작이 다가오는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범국민적으로 화재 예방 활동에 집중하는 달이다.사계절 중 화재 인명 피해 건수가 가장 많은 계절이 바로 겨울이기 때문이다. 겨울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난방 기구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화...
[특별기고]주택용 화재경보기로‘봄철화재’대비하자
따뜻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봄이 다가왔다. 기온이 올라가도 방심할 수 없는 것이 화재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계절별 화재발생 현황은 겨울철 31%, 봄철 28%, 여름철 20%, 가을철 ...
[경찰서기고] 안전속도 5030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지키자
인류가 시작 된 이래 사람들은 끊임없이 편리함과 안전함을 추구하고 있다. 그런데 편하자고 만든 기계로 매년 수 천여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데 그 기계가 바로 자동차라는 사실이다. 누구나...
[특별기고]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따뜻함을 전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던 시기를 따라 벌써 설 연휴가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같이 정답게 모여서 보내는 연휴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5인 이상 집합금지’지...
[경찰서기고]인권경찰의 책무‘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수사권 조정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현재, 우리 경찰조직은 또 한번 큰 변혁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경찰의 수사전문성 확립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찰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
[특별기고]추석명절 대비 화재예방
장마와 태풍이 지나고 나니 어느덧 추석이 다가왔다. 여느 때와 다르게 이번 추석은 자연재해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전만큼 풍성한 명절이 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고 하여 화...
[특별칼럼] 감투욕심이 낳은 ‘의회반란’
상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의장선거는 의정사상 유례없는 ‘의회반란’이라는 오명을 남겼다.지난 6월30일 오전 치러진 의장선거에서 출마조차 거론되지 않았던 정재현의장(미래통합당)이 깜짝...
[기고]코로나19 대응으로 본 한국 건강보험 제도의 우수성
코로나19 사태 초기 확진자가 대거 나오면서 중국과 함께 위험국으로 분류됐던 상황에서 K-방역이라는 세계표준으로 평가가 되는 데는 정부의 빠른 대응지침, 의료체계와 의료인들의 헌신, ...
[기고]국민연금 수급자 500만명 돌파와 의미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월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로 2003년에 수급자수 100만 명을 돌파한 후, 수...
[특별기고-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 내일의 희망을 만들자
21대 총선 결과를 두고 대구경북의 고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지역 현안사업이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이도 하고, 당장 내년 국비 확보부터 빨간불이 켜졌다고 불안해하는 ...
[특별기고]후원하고 싶은 정치를 해주세요, 제발!
“차라리 그 돈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겠소.”얼마 전, 지인에게 정치후원금 제도에 대해 얘기를 꺼냈더니 삽시간에 돌아온, 아주 냉랭한 답변이었다.정치후원금은 깨끗한 정치자금의 ...
[특별기고]정치후원금 “깨끗한 선거”의 시작
정치후원금. 정치후원금이란 단어를 들어본 사람은 많지만 실상은 정치후원금이 정확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후원금은 ...
[특별기고-이철우 도지사] 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추석인사
안녕하십니까?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입니다.   가족, 친지 이웃들과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라 사정도 서민경제도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경상...
[특별기고]농업 이제 미래 첨단 산업으로 전환, 미래 인재 양성이...
요즘 우리 농업인들은 표정이 밝지 않다. 과일이 풍년이라고 하지만 가격은 떨어져 생산비도 건질 수 없는 지경이다. 이러한 때에 일본의 경제제재로 인한 작금의 상황은 농업부분에 있어서...
[특별기고]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빠도 있었는데 특별히 더 큰 박수를 받았다. 불과 30여 년 전 ‘하나만 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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